2026 가을연극축제
후원서울특별시
스포트라이트 아래 놓인 빈 의자

About

축제 소개

시민이 관객에서 창작자로, 마침내 무대의 주체로 성장하는 과정형 생활문화예술축제, 2026 가을연극축제를 소개합니다.

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배우.
그 이중생활이
무대가 됩니다.

가을연극축제는 직장인들이 업무 외 시간을 쪼개어 준비하고 무대에 올리는 시민참여형 연극 축제입니다. 낮에는 각자의 직장에서 일하고, 밤과 주말에는 배우가 되어 연습실을 지킨 사람들의 무대를 만납니다.

2026년 축제는 공연을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직장인 극단의 연극을 관람한 시민이 열린 낭독극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대본으로 만들어 발표하고, 나아가 직장인 배우들과 함께 열린 단막극의 무대에 직접 서는 것까지 이어집니다.

연극에 관심은 있었지만 선뜻 시작하지 못했던 분이라면 누구나, 공개모집을 통해 이 축제의 참여자가 될 수 있습니다.

24

2001년 시작해 올해로

5개 극단

직연협 회원 극단 참여

10

9월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0

전 프로그램 무료 관람

Process

관객에서 무대의 주체까지, 세 단계

가을연극축제는 공연을 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관람한 시민이 자신의 이야기를 발표하고, 끝내 직접 무대에 서는 과정형 생활문화예술축제입니다.

  1. STEP 01

    본다

    직장인 극단의 연극을 관람합니다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밤과 주말에 무대를 준비한 직장인 배우들의 정식 공연을 만납니다. 전 프로그램 무료입니다.

    공연 프로그램 보기
  2. STEP 02

    말한다

    열린 낭독극에서 내 이야기를 읽습니다

    관객이었던 시민이 자신의 이야기를 대본으로 만들어 소리 내어 발표합니다. 연극 경험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열린 낭독극 신청
  3. STEP 03

    선다

    열린 단막극의 무대에 직접 섭니다

    직장인 배우들과 함께 한 편의 단막극을 올립니다. 관객에서 창작자로, 마침내 무대의 주체가 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열린 단막극 신청

Overview

축제 개요

기간
2026년 9월 19일(토) ~ 11월 29일(일)
장소
서울시 소재 공연장 4곳
프로그램
연극 2편 · 열린 낭독극 1 · 열린 단막극 1 (총 10회 공연)
관람료
전 프로그램 무료 (사전 예약제)
참여 극단
놀이터 · 좋은사람들 · 아해 · 연극패청년 · 함바꿈
주최·주관
전국직장인연극단체협의회
후원
서울시

누가 만드나요

축제는 조직위원장 문성환을 중심으로, 사무국장 진주호와 각 극단 대표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모든 참여자가 본업과 병행하며 자발적으로 시간과 노력을 들여 한 해의 축제를 만들어갑니다.

조직위원장
문성환
사무국장
진주호
운영위원
참여 5개 극단 대표

History

연혁

  1. 1997

    전국직장인연극단체협의회 창립

    직장인 극단들이 모여 발표와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협의회를 세웠습니다.

  2. 2001

    제1회 가을연극축제 개최

    직장인 생활문화예술을 무대에 올리는 축제가 처음 열렸습니다.

  3. 2025

    제23회 축제 마무리

    24년간 끊이지 않고 이어져 온 무대가 스물세 번째 해를 마쳤습니다.

  4. 2026

    제24회 · 직장인들의 이중생활

    관람에서 참여로 이어지는 과정형 축제로 확장했습니다.

올가을, 객석에서 만날까요 무대에서 만날까요

관람도 참여도 모두 무료입니다. 원하는 쪽으로 시작해보세요.